불가의 전통수행법이자 승병들의 무예를 전승한 골굴사는 올해로 14번째로 이 행사를 연다.
올해는 승군과 호국영령들의 고혼을 기리기 위한 호국영령 의승군 위령 수륙재와 학술대회를 함께 진행한다.
11월 5일 오후 1시부터 경주컨벤션센터에서 `골굴사 12처석굴사원 원형 재조명`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열고 오후 9시 선무도대학에서 정기 승단심사를 한다.
/윤희정기자 hjyun@kbmaeil.com
윤희정기자
hjyun@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문화 기사리스트
‘왕과 사는 남자’ 관객 1600만명 돌파...역대 흥행 3위
국보 ‘세한도’ 영남 첫 공개···추사 회화 세계 펼친 ‘그림 수업’
[EBS 일요시네마] 5일 오후 1시 30분 ‘로마의 휴일’
[EBS 세계의 명화] ‘중경삼림’(重慶森林) 4일 밤 10시 55분
자수작가 3인전 ‘색실로 그리다’···대구경찰청 무학라운지서
[신간] ‘국민이 주인이라는 착각’···“시민은 왜 ‘선거일의 주인’에 머무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