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은 주택 1동 107㎡ 및 냉장고 등을 태운 뒤 20여분만에 꺼졌고, 소방서 추산 2천73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인해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이바름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방종현 시민기자의 유머산책) 접고 사는 남자
꿀벌, 올해만 100억마리 이상 죽거나 사라져
달성군 마비정 삼거리에 핀 ‘붉은 아카시아’
대구 성당동의 숨은 명소 ‘금봉 참옻닭’
안동호 쇠제비갈매기 공존협의체 공식 출범
“서연고, 수시·정시 모두 학생부 영향력 커졌다”⋯2028 대입 변수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