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지역 간부급 경찰관이 동료 여직원을 성추행했다는 의혹이 불거져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최근 포항남부경찰서 소속 A과장(경정)이 사적인 자리에서 동료 여직원의 손을 만지는 등 성추행을 했다는 신고가 경북지방경찰청에 접수됐다. A과장은 지난 26일께부터 대기발령 상태이며, 경찰은 의혹과 관련된 사실 관계를 확인하는 한편 A과장이 다른 동료 여직원들에게도 성추행한 사실이 있는지 조사하고 있다.
/이바름기자 @kbmaeil.com
사회 기사리스트
(방종현 시민기자의 유머산책) 접고 사는 남자
꿀벌, 올해만 100억마리 이상 죽거나 사라져
달성군 마비정 삼거리에 핀 ‘붉은 아카시아’
대구 성당동의 숨은 명소 ‘금봉 참옻닭’
안동호 쇠제비갈매기 공존협의체 공식 출범
“서연고, 수시·정시 모두 학생부 영향력 커졌다”⋯2028 대입 변수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