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에 참가한 울릉북중 김동익 교사는 교실수업개선 개선분과에서, 울릉서중 신기훈 교사 등 7명은 학교교육과정 운영분과에서 각각 3등급으로 입상했다.
울릉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울릉교육지원청 모든 교원들이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우고자 노력한 `행복 만들기 울릉 교육`의 결실이라고 평가된다”고 말했다.
/김두한기자 kimdh@kbmaeil.com
김두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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