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경북도립국악단의 대북공연으로 막을 올리고,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의 의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미디어퍼포먼스 주제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어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의 저자이자, 문화재청장을 지낸 유홍준 명지대학교 미술사학과 석좌교수가 `왜 국민들은 안동의 가치에 열광하는가`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인기 트로트 가수 장윤정의 축하공연도 준비된다.
/손병현기자 why@kbmaeil.com
손병현기자
why@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북부권 기사리스트
박춘남 문경시의원, 무소속 3선 도전 선언
이정걸 문경시의회 의장 불출마 선언…“30년 공직 마침표”
문경에서 한·중·일 도예 명작 만난다
진후진, 국민의힘 탈당…무소속 출마 선언
문경시노인회, 경북노인건강대축제 종합 3위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 5월 1일 개막…전통·미식·공연 한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