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경북도립국악단의 대북공연으로 막을 올리고,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의 의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미디어퍼포먼스 주제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어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의 저자이자, 문화재청장을 지낸 유홍준 명지대학교 미술사학과 석좌교수가 `왜 국민들은 안동의 가치에 열광하는가`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인기 트로트 가수 장윤정의 축하공연도 준비된다.
/손병현기자 why@kbmaeil.com
손병현기자
why@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북부권 기사리스트
도청신도시 환경정비 나선 안동시…주민·기관 함께 ‘새단장’
청도 천상계곡 불법 점용시설 강력히 단속한다
“산소카페 청송” 명품 산림도시로 거듭난다.
안동시, 호텔·리조트 투자유치 특별자문위원 위촉
청송 신성리 공룡발자국 일원 플로깅 활동 펼쳐
권광택 안동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다시 일어서는 안동 만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