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4월부터 포항시내 전신주에 설치돼 있던 5천400만원 상당의 구리 전선 10㎞가량을 61회에 걸쳐 절단해 훔친 혐의다.
경찰은 A씨의 여죄를 조사하는 한편, 공범인 B씨를 추적 중이다.
/이바름기자
bareum90@kbmaeil.com
이바름기자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방종현 시민기자의 유머산책) 접고 사는 남자
꿀벌, 올해만 100억마리 이상 죽거나 사라져
달성군 마비정 삼거리에 핀 ‘붉은 아카시아’
대구 성당동의 숨은 명소 ‘금봉 참옻닭’
안동호 쇠제비갈매기 공존협의체 공식 출범
“서연고, 수시·정시 모두 학생부 영향력 커졌다”⋯2028 대입 변수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