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4월부터 포항시내 전신주에 설치돼 있던 5천400만원 상당의 구리 전선 10㎞가량을 61회에 걸쳐 절단해 훔친 혐의다.
경찰은 A씨의 여죄를 조사하는 한편, 공범인 B씨를 추적 중이다.
/이바름기자
bareum90@kbmaeil.com
이바름기자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 특정소방대상물 7만 7907개소⋯고층건축물 증가·다중이용업소 감소
‘문 안 잠긴 차량만 골라 턴 ’⋯40대 남성 구속
대구 동구 중대동 주택 화재⋯인명피해 없이 2500만 원 재산피해
“철강은 안보다”···포스코·현대제철 노조, 국회서 공동전선 구축
“호미곶항 정비공사 설명회 4차례”···끊긴 전달체계, 해녀는 몰랐다
대구참여연대, 쿠팡 개인정보 유출 관련 이용자 1만여 명 집단소송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