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소방관들은 현장을 수색해 4층 당구장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자 시신 한 구를 발견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누군가가 불을 붙이려 한 흔적이 발견된 점 등으로 미뤄 방화로 추정하고 있다.
/심상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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