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 부부는 여러 차례 벌에 쏘여 어지럼증과 통증을 호소했으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의 도움을 받아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동/손병현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 북구 주택·달서구 공장서 잇따라 화재…인명피해 없어
대구·경북 29일 건조한 강추위 지속…한파경보·주의보 발효
수갑 찬 채 사라진 보이스피싱 피의자…12시간 추적 끝 검거
대구시교육청공무원노조 “행정통합 추진 전 교육자치권 완전 보장해야”
근로자 16명 임금·퇴직금 3억2000만 원 체불 제조업자 구속
대구소방안전본부, 구급차 동승실습 통해 응급의료 인재 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