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상주·의성·군의·청송 선거구에 출마한 새누리당 김종태 의원의 지지를 부탁하며 상주 주민 10여명에게 수천만원의 금품을 제공한 혐의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김 의원의 공식 선거사무원은 아니지만 김 의원의 선거운동을 해왔으며, 김 의원과 연관성을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동/권기웅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두 차례 태풍에 잠겼던 감포항, 465억 들여 다시 세웠다
포항 구룡포 상가 화재···1동 전소, 3100여 만원 재산피해
경북도 겨울철 미세먼지 농도 상승···주민 건강 비상
대구 119신고 줄었지만 화재 피해 급증⋯산업시설 대형화재 영향
대구·경북 사랑의 온도탑 ‘희비’…경북 103도 조기 달성, 대구는 84도
[르포]120㎏ 보트 머리 위로·5m에서 다이빙···‘후끈후끈’ 겨울 해병대 캠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