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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지역 장애인 취업 확대 앞장”

김락현기자
등록일 2016-04-27 02:01 게재일 2016-04-2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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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복지관·선산행복일터 협약
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25일 사회적기업 ㈜선산행복일터와 장애인 취업 확대와 자립생활향상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사진> 양 기관은 이날 협약에서 △상호협력을 통한 인적자원 교류 및 교육 활성화 △장애인 고용서비스 연계 △장애인 직업훈련을 위한 현장 견학 및 현장실습 장소 제공 △협약 기관의 상호 홍보 활동 협조 △기타 상호 발전 및 지역사회 발전 기여 등에 협력키로 했다.

김숙희 관장은 “이번 협약체결을 통해 현장실습의 기회가 제공되고 이로 인해 실무능력을 키울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더 나아가 취업으로 연계시켜 자립생활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이진 ㈜선산행복일터 대표는 “장애인들에게 현장실습의 기회를 제공해 사회가 필요로 하는 인력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복지관과 지역협의체를 구성해 지역사회에서 세탁관련 사업이 장애인들의 특화된 일자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구미/김락현기자

kimrh@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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