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경북 북부 청소년 성문화센터에서 2명의 강사를 초빙, 이동형 버스에서 우리 몸의 소중함과 탄생의 신비, 성폭력 예방 교육 등을 위해 마련했다.
특히 우리 몸의 소중한 부분을 무엇이라 하는지, 아기는 어떻게 태어났는지에 대해 영상과, 모형자료를 보며 설명을 들은 뒤 엄마의 심장소리, 아기의 움직임을 느껴볼 수 있는 태동체험, 아기인형으로 아기를 안아보는 체험 및 실질적인 교육이 이뤄졌다.
/주헌석기자 hsjoo@kbmaeil.com
주헌석기자
hsjoo@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동부권 기사리스트
울릉 여객선 요금 왕복 8만원 지원하자 관광객 32% ‘껑충’…‘적막 겨울’은 이제 옛말
한울원전 3호기 계획예방정비 돌입···76일 후 재가동 예정
‘울릉 사나이’ 남진복 경북도의원, 설 앞두고 ‘송담 실버타운’ 온정 나눔
울릉 저동초, 눈밭 위 ‘늘 봄 교실’ 화제... “체험·돌봄 다 잡았다”
경주시, ‘2026 시민 생활 정책 안내서’ 발간
87년 전통 황남빵, 경주시장학회에 장학금 1000만 원 기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