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갑 정태옥
이날 정 예비후보는 “행정공직 27년간 민생 국가적 틀을 짜는 안행부·청와대 등에서 국가적 과제를 쇄신적이고 능동적으로 추진해왔다”며 “행정부시장으로 북구의 진정한 변화와 발전을 이끌어낼 수 있는 해답을 찾았다”고 밝혔다.
또 “과거 대구의 중심에서 빛을 잃어버린 북구를 명실상부한 대구의 중심지로 만들어갈 각오이다”면서 “주민들을 위한 민생정치를 실천하고 북구 번영의 시대를 열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정치 기사리스트
국세청장 “10억 이상 자산가 이민 2400명 아닌 연평균 139명”...대한상의 자료 공개 반박
일본 자민당, 중의원 선거 단독 과반 유력
한동훈, “제가 제풀에 꺾여 포기할 것이란 기대 접으라”
이 대통령 “임대사업자 등록만 하면 얼마든지 집 사들이는 제도 이상해”
속도전? 정체?···TK 행정통합 ‘국회 심사’ 중대 기로
與 특검 추천에 이재명 대통령 불쾌감···당청 이상기류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