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에 따르면 해당 식육판매업소 업주는 지난 2015년 1월께부터 영천시 소재 할인마트 내 식육점 2곳을 운영하면서 약 1년간 수입돼지고기 및 쇠고기 14t(3억5천만원 상당)의 원산지를 국내산으로 속여 판매하다 단속반에 적발됐다.
/고세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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