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에 따르면 해당 식육판매업소 업주는 지난 2015년 1월께부터 영천시 소재 할인마트 내 식육점 2곳을 운영하면서 약 1년간 수입돼지고기 및 쇠고기 14t(3억5천만원 상당)의 원산지를 국내산으로 속여 판매하다 단속반에 적발됐다.
/고세리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 특정소방대상물 7만 7907개소⋯고층건축물 증가·다중이용업소 감소
‘문 안 잠긴 차량만 골라 턴 ’⋯40대 남성 구속
대구 동구 중대동 주택 화재⋯인명피해 없이 2500만 원 재산피해
“철강은 안보다”···포스코·현대제철 노조, 국회서 공동전선 구축
“호미곶항 정비공사 설명회 4차례”···끊긴 전달체계, 해녀는 몰랐다
대구참여연대, 쿠팡 개인정보 유출 관련 이용자 1만여 명 집단소송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