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갑 하춘수
하 예비후보는 “전통시장의 설 대목 경기가 예전만 못한데다 팔달신시장에서는 최근에 큰불까지 나 마음이 아프다”며 “흥정하는 재미가 있고 가격이 싼 전통시장에서 설 명절 준비를 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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