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채씨가 특정 종교를 믿는 것에 대해 불만을 품고 종교서적을 없애려다 이를 제지하는 피해자를 여러 차례 때려 사망케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피의자에 대해 정확한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한 후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경산/심한식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방종현 시민기자의 유머산책) 접고 사는 남자
꿀벌, 올해만 100억마리 이상 죽거나 사라져
달성군 마비정 삼거리에 핀 ‘붉은 아카시아’
대구 성당동의 숨은 명소 ‘금봉 참옻닭’
안동호 쇠제비갈매기 공존협의체 공식 출범
“서연고, 수시·정시 모두 학생부 영향력 커졌다”⋯2028 대입 변수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