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모전은 관내 중·고등학생 3천명을 대상으로 지난 10월 12일부터 11월 13일까지 33일간 6개팀이 응모했다.
군은 지난 11월 23일 교육청관계자 등 내·외 심사위원 6명의 심사를 거쳐 대상을 제외한 중·고등부 각각 최우수상 2점, 우수상 1점을 선정했다.
이번 공모전에서 고등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후포고등학교 황세영 학생의 `친구야~, 힘들면 내게 기대`는 시상식에서 방영돼 참석자들의 눈시울을 붉게 했다.
/주헌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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