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에 따르면 서씨는 지난 16일 오후 4시 11분께 경주 감포항을 출항해 대게 561마리를 불법포획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서씨는 17일 오후 6시 6분께 감포항으로 입항하다 해경의 검문검색에 발각됐다.
/안찬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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