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호는 대게 자원보호를 위해 포획이 금지된 기간 동안 대게 157마리를 불법으로 잡은 혐의를 받고 있다.
/안찬규기자 ack@kbmaeil.com
안찬규기자
ack@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친구들과 약속 장소였던 맘모스 제과점
졸업 이야기
‘교토 1일 투어’에서 떠올린 생각들
설 앞두고 동해안 국가어항 합동점검⋯포항해수청, 2월 6일까지 안전 점검
용흥동 중앙하이츠 임대주택 피해자들, 허위·과장 홍보 피해 5년 만에 집단 고소
코레일, “설 승차권 예매 미리 체험해보세요”⋯‘전용 웹페이지’서 열차 조회· 여행정보 사전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