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울릉군과 함께 SK텔레콤 독도대리점에서 지난달 31일까지 삼성, LG 스마트폰 폴더폰 100대를 교체해 줬다. 휴대폰의 비용 중 일부는 공시지원금으로 SK텔레콤이 부담하고 나머지 차액을 울릉군이 부담했다.
단말기 교체 행사 기간 중 최대한 많은 고객을 만나고자 울릉읍 저동, 도동리는 물론 경로당을 찾아가는 등 별도의 찾아가는 A/S 서비스를 제공했다.
/김두한기자
동부권 기사리스트
김성호 영덕군의원 후보 “위기의 영덕 살릴 경험 있는 일꾼 되겠다”
동국대 WISE캠퍼스 GTEP사업단, 일본 도쿄 뷰티월드 참가
영덕군, 신규 원전 유치 총력전
현장형 강의 빛났다… 경주 김상욱 지도사 장려상 수상
경주, 장애인 정보격차 줄인다…보조기기 128종 최대 90% 지원
울릉 섬백리향 제조공장서 30대 근로자 손가락 절단... 소방헬기로 포항 긴급 이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