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보호를 위해 학교 주변 도로에 설정된 어린이보호구역이 몰지각한 어른들의 차량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계속된 단속에도 불법 주정차 차량이 도로를 가득 메우고 있다.
경산/심한식기자shs1127@kbmaeil.com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포토 기사리스트
<화보> 대구 부활절 연합예배에 모인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후보들
부활절 연합예배
[포토뉴스]대구 앞산, 일대 벚꽃 만개
전기복합 추진 어선 시제선 진수식
<화보> 이토록 탐스러운 경주 벚꽃. 이번 주말이 지나면 못 볼 수도 있습니다.
한국 전통 성년식 체험하는 미국 고등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