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경찰청(청장 이상식)은 지난 2일 민간인 통역요원의 전문성 강화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10층 무학마루에서 12개 언어권 34명의 민간인 통역요원이 참석한 가운데 통역에 필요한 법률용어와 수사절차, 준수사항 등에 대한 교육과 애로사항 청취 및 원활한 수사 통역을 위한 방안도 논의했다.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김영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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