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병원서 9차례 걸쳐<BR>270만원 상당 금품 훔쳐
안동경찰서는 24일 같은 병원에서 수차례에 걸쳐 금품을 훔친 혐의(절도·야간건조물침입 등)로 A씨(32)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3월 초부터 심야에 안동시의 한 종합병원 진료실에 몰래 들어가 현금 70만원을 훔치는 등 최근까지 9차례에 걸쳐 한 병원에서 270여만원을 훔친 혐의다.
안동/권기웅기자
presskw@kbmaeil.com
권기웅기자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 특정소방대상물 7만 7907개소⋯고층건축물 증가·다중이용업소 감소
‘문 안 잠긴 차량만 골라 턴 ’⋯40대 남성 구속
대구 동구 중대동 주택 화재⋯인명피해 없이 2500만 원 재산피해
“철강은 안보다”···포스코·현대제철 노조, 국회서 공동전선 구축
“호미곶항 정비공사 설명회 4차례”···끊긴 전달체계, 해녀는 몰랐다
대구참여연대, 쿠팡 개인정보 유출 관련 이용자 1만여 명 집단소송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