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련그룹은 중국에 백화점 86개와 대형마트 2천400여개를 운영하고 있는 유통기업이다.
협약에 따라 농협은 홍삼제품인 한삼인, 유자차 등 다양한 식품을 중국에 공급하고, 화련젬백스는 중국에서 `화련` 상호를 쓰는 모든 백화점과 대형마트, 온라인몰의 유통을 담당하게 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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