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지능화되고, 무차별적인 전화금융사기 예방을 위해 울진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함께 항구별 외국인 선원 숙소 등을 방문, 교육했다.
베트남어와 중국어 등 10개국어로 제작한 전화금융사기 사례 및 신고·대처방법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찾아가는 맞춤형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주헌석기자 hsjoo@kbmaeil.com
주헌석기자
hsjoo@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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