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당내 경선에서 최고위원들도 당대표와 마찬가지로 후원회를 설치할 수 있게 하자는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지구당 부활에 대해서는 결론을 못 내렸다.
/박순원기자 god02@kbmaeil.com
박순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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