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미닛메이드 파크에서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와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경기에서 후반기 들어 첫 출전한 추신수가 0-0으로 맞선 2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휴스턴 선발 스캇 펠드만의 시속 88마일(142㎞)짜리 초구 커터를 공략해 중전 안타를 쳐내고 있다.이날 추신수는 2타수 2안타 1타점와 시즌 첫 도루를 기록, 팀의 7-6 승리를 견인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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