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영 감독이 이끈 한국 대표팀은 지난달 24일부터 29일까지 대만 타이중에서 열린 대회에서 3승 3패를 거둬 일본과 대만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는 중국과 홍콩 등 5개 팀이 참가했다.
한국은 2012년 1회 대회(3위) 이후 4, 5위에 그쳤으나 이번 대회에서 3년 만에 3위에 올랐다.
/연합뉴스
스포츠 기사리스트
유승은 출전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 경기, 폭설로 연기
프로야구 삼성, 2026년 어린이회원 모집
남자 쇼트트랙 5000m계주 결승 진출...20년만의 金도전
김길리 쇼트트랙 1000m ‘동메달’…여자 쇼트 첫 메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최가온 16일 오후 인천공항 통해 귀국...“할머니의 육전 먹고 싶어요”
소트트랙 여자 1000m 오늘 오후 7시(한국시간)부터...결승전 오후 8시47분 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