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환경단체인 자전거 21의 40대~70대의 여성회원 70여 명이 광복 70주년을 맞아 부산에서 강원도 고성 통일전망대까지 570km 구간을 달리는 통일 염원 자전거 캠페인에 나섰다. 전체 3구간 가운데 포항에서 삼척까지 2구간을 오는 4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달리게 된다. 2일 오후 캠페인에 나선 회원들이 포항시 북구 청하면 해안도로를 달리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이용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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