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명 구속 27명 불구속
이들 일당은 피해자들로 부터 가짜 검찰청 인터넷사이트로 접속하게 한 후 계좌번호, 비밀번호, 공인인증번호 등 금융정보를 입력하도록 유도해 피해자 5명으로 부터 7억 900여만을 가로챈 혐의다.
피의자들은 성명 불상의 중국인들과 범행을 공모한 것으로 수사 과정에서 드러났다.
영주/김세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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