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지난달 28일 새벽 3시 50분께 경산의 한 농약창고 마당에 주차된 화물차량의 문을 열고 창고에 보관 중이던 1억2천만원 상당의 농약 44상자를 싣고 달아난 혐의다. 경찰은 A씨를 구속하고 장물을 보관했던 창고와 영남지역 5곳의 장물 판매처를 확인해 1억1천700만원 상당의 농약을 회수했다.
경산/심한식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방종현 시민기자의 유머산책) 접고 사는 남자
꿀벌, 올해만 100억마리 이상 죽거나 사라져
달성군 마비정 삼거리에 핀 ‘붉은 아카시아’
대구 성당동의 숨은 명소 ‘금봉 참옻닭’
안동호 쇠제비갈매기 공존협의체 공식 출범
“서연고, 수시·정시 모두 학생부 영향력 커졌다”⋯2028 대입 변수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