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경찰서는 18일 귀금속 가게에서 행패를 부리다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공무집행방해 등)로 A씨(59)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4일 오후 2시께 안동시 남문동의 한 귀금속 가게에서 전날 구입한 금반지 환불을 요구하면서 종업원 B씨(24)를 폭행하고 출동한 경찰관 2명에게 폭력을 휘두른 혐의다.
안동/권기웅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 특정소방대상물 7만 7907개소⋯고층건축물 증가·다중이용업소 감소
‘문 안 잠긴 차량만 골라 턴 ’⋯40대 남성 구속
대구 동구 중대동 주택 화재⋯인명피해 없이 2500만 원 재산피해
“철강은 안보다”···포스코·현대제철 노조, 국회서 공동전선 구축
“호미곶항 정비공사 설명회 4차례”···끊긴 전달체계, 해녀는 몰랐다
대구참여연대, 쿠팡 개인정보 유출 관련 이용자 1만여 명 집단소송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