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2월 초 포항시 북구의 한 주택에 몰래 들어가 반지, 목걸이, 시계 등 325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치는 등 최근까지 총 10회에 걸쳐 84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안찬규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 특정소방대상물 7만 7907개소⋯고층건축물 증가·다중이용업소 감소
‘문 안 잠긴 차량만 골라 턴 ’⋯40대 남성 구속
대구 동구 중대동 주택 화재⋯인명피해 없이 2500만 원 재산피해
“철강은 안보다”···포스코·현대제철 노조, 국회서 공동전선 구축
“호미곶항 정비공사 설명회 4차례”···끊긴 전달체계, 해녀는 몰랐다
대구참여연대, 쿠팡 개인정보 유출 관련 이용자 1만여 명 집단소송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