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경찰서는 15일 울산·경산·밀양 등에서 여성들을 모아 수백만원대의 판돈을 걸고 도박을 한 권모(55·여)씨 등 여성 8명을 검거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권씨 등은 지난 14일 오후 10시부터 15일 새벽 12시 10분까지 청도군의 한 펜션에 투숙하며 수십회에 걸쳐 `아도사끼`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청도/나영조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코레일, “설 승차권 예매 미리 체험해보세요”⋯‘전용 웹페이지’서 열차 조회· 여행정보 사전 등록
대구·경북 13일 맑지만 건조한 추위 지속⋯빙판길·화재 주의
대구 북구, 주택서 불나⋯1명 경상
경주 금장사거리서 차량 3대 연쇄 충돌···1명 중상·7명 경상
포항시 3년 새 17곳 문 닫았다⋯줄줄이 사라지는 동네 목욕탕
경북경찰청, 서산영덕고속도로 다중 추돌사고 수사전담팀 편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