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복꾸러미 사은예금`은 농·축협 고객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특별히 기획된 한시특판 상품으로, 장기거래 고객, 첫 거래 고객, 양띠 고객, 매 50번째 가입고객 등 2천360명에게 추첨을 통해 총 1억원의 경품을 제공한다.
농협상호금융 관계자는 “민족은행으로서 지역 농·축협을 이용하는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고자 앞으로도 신상품개발 및 사은행사를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서인교기자 igseo@kbmaeil.com
서인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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