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선관위에 따르면 A씨는 지난 4일 조합원 B씨의 참외밭에 찾아가 “잘 부탁한다”며 현금 20만원을 건넨 혐의다. B씨는 돈을 받은 직후 선관위에 이 같은 사실을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성주/성낙성기자
jebo119@kbmaeil.com
성낙성기자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경주 금장사거리서 차량 3대 연쇄 충돌···1명 중상·7명 경상
포항시 3년 새 17곳 문 닫았다⋯줄줄이 사라지는 동네 목욕탕
경북경찰청, 서산영덕고속도로 다중 추돌사고 수사전담팀 편성
[르포] 비행기 뜨면 멈추는 삶···포항 군 소음 피해 현장의 절규
177억 들인 그린백신실증지원센터 ‘낮잠’···GMP 허가 ‘불발’
포항해경, 동절기 불법 증개축 선박 단속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