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영천경찰서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2월 20과 22일 2회에 걸쳐 영천시 화남면의 한 농가 주택 2곳에 침입해 현금 117만원과 금반지, 목걸이, 팔찌 등 귀금속을 훔친 혐의다.
영천/조규남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방종현 시민기자의 유머산책) 접고 사는 남자
꿀벌, 올해만 100억마리 이상 죽거나 사라져
달성군 마비정 삼거리에 핀 ‘붉은 아카시아’
대구 성당동의 숨은 명소 ‘금봉 참옻닭’
안동호 쇠제비갈매기 공존협의체 공식 출범
“서연고, 수시·정시 모두 학생부 영향력 커졌다”⋯2028 대입 변수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