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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

심한식기자
등록일 2014-12-17 02:01 게재일 2014-12-17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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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립합창단 제16회 정기 연주회가 16일 오후 7시 30분 경산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전석 무료 초대로 열린 이번 정기연주회는 `갓바위 도난사건`을 주제로 한 음악극을 선보였다.

경산시립합창단은 연간 수백만명이 찾는 지역의 보물 `갓바위`를 모티브로 기획 제작된 유쾌하고 감동 있는 음악극 `갓바위 도난 사건`에서 `비나이다` `하늘이시여` `어림없는 소리` 등 창작곡 8곡과 콜롬비아, 인도, 중국, 멕시코 등 세계 민속 음악들을 들려줬다.

경산시립합창단은 시민 정서 함양과 건전한 음악 문화 육성을 위해 2007년 창단되었으며 현재 박위수 지휘자를 비롯한 39명의 단원들로 구성돼 있다.

경산/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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