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씨는 지난 6일 오후 9시께 대구 동구에 사는 여자친구 이모(37·여)씨의 집에 창문을 깨고 들어간 뒤 이씨를 흉기로 수차례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영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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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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