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3일 호명면 송곡리 현지에서 이현준 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건진료소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주민 진료에 들어갔다.
송곡보건진료소는 4억5천만원의 사업비로 149.58㎡ 규모의 최신 시설로 건립됐으며 진료실과 건강증진실, 숙소 등 시설을 갖추고 있다. 특히, 안마의자와 발마사지기, 반신욕기 등 8종의 물리치료기구도 설치돼 있다.
/정안진기자 ajjung@kbmaeil.com
정안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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