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울러 “그동안 지켜만 봤던 경주의 발전 과정을 바탕으로 실제 비전을 제시하는 행정을 펼쳐 나갈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신임 경주 부시장은 상주 출신으로 1989년 제33회 행정고시에 합격, 92년부터 공직에 입문해 경주세계문화엑스포 홍보실장, 미국 델라웨어대학 에너지환경센터 방문연구원을 거쳐 환경해양산림국장 겸 독도수호대책본부장, 문화관광체육국장 등을 두루 역임했다.
경주/황재성기자
사람들 기사리스트
대동고, 학부모 설명회 개최⋯“인성 기반 학력 강화 집중”
iM금융그룹, 식목일 맞아 반려식물·생필품 지원
대구 달서구, 적극행정 평가 ‘우수기관’⋯대구 유일 장관 표창
함께 걷는 한걸음⋯달성군, 장애인의 날 ‘공감의 발걸음'
대구한의대한방병원, 2026년 ‘농촌 왕진버스’ 한방 의료봉사 실시
도심 속 피어난 전통의 향⋯수성사직제, 지역 안녕과 풍요 기원하며 봉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