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춘 (주)자연스레 대표는 “참여한 모든 분들의 소중한 마음이 담긴 후원금이 뜻 깊게 쓰이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사회적기업 (주)자연스레는 2008년 경북포항나눔지역자활센터(센터장 송애경)에서 운영하는 포항시 민간위탁자활근로사업인 천연염색사업단을 시작으로 2011년 3월 포항시인정 자활기업으로 독립, 지난해 12월 포항시 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됐다.
/김혜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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