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에도 대대적 음주단속
안동경찰서는 지난달 27일 풍산읍 국립종자원 앞길에서 낮 시간대 음주운전 단속을 실시해 면허정지대상자 1명을 적발하고, 3명을 훈방조치 했다.
권태윤 안동경찰서 교통관리계장은 “더운 여름 낮술은 적은 양을 마셨더라도 곧바로 졸음운전으로 이어져 본인은 물론 타인의 목숨까지 위협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권기웅기자 presskw@kbmaeil.com
권기웅기자
presskw@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북부권 기사리스트
(사)세로토닌문화, 영주·봉화에 ‘희망의 북소리’ 울린다
문경시,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합동설계반’ 운영
봉화 임대형 스마트팜단지, 18일 토마토 정식으로 본격 가동
㈜삼영레미콘,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 기탁
관광도시 문경시의 첨병, 문화관광해설사 모집
안동병원, 에크모·다학제 협진으로 중증 급성호흡부전 환자 생명 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