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경찰서는 29일 술집 여주인에게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성폭력 특례법)로 A씨(46·구미)를 구속했다. A씨는 지난 24일 오후 1시와 오후 7시께 안동시 정하동 모 술집 여주인 B씨(48)를 찾아가 가게물건을 파손하는 등 겁을 준 뒤 성폭행을 시도한 것으로 드러났다.
안동/권기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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