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중국 국영배급사인 차이나 필름과 위에화 엔터테인먼트에서 공동기획 투자 배급하는 작품이다.
조진규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이 영화는 세 남자와 한 여자의 사랑을 담은 멜로 드라마다. 슈퍼주니어 출신의 한경이 주원 등과 호흡을 맞춘다. 제작진은 이달 중순부터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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