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업주 김씨는 지난 1일부터 대구 동구의 한 상가건물 2층에 불법 사행성 게임장을 차려 놓고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 결과 김씨는 불법으로 개·변조된 시가 50만원 상당의 게임기 40대 등 모두 3천만원 상당의 게임 아이템을 구비해 두고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영업을 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김영태기자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경북 11일 오후부터 비⋯돌풍·천둥·우박 주의
(방종현 시민기자의 유머산책) 접고 사는 남자
꿀벌, 올해만 100억마리 이상 죽거나 사라져
달성군 마비정 삼거리에 핀 ‘붉은 아카시아’
대구 성당동의 숨은 명소 ‘금봉 참옻닭’
안동호 쇠제비갈매기 공존협의체 공식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