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소식에는 이상천 전 도의회의장, 김병관 노인회회장, 박만천 의정회 회장, 이성환 뿌리회 명예회장 등의 격려사와 함께 지지자들이 참석했다.
이 후보는 “7선거구는 인구 8만여명의 도·농 복합도시로 산업·농업·수산·군사·관광 등 행정수요가 가장 많은 지역구다”며 “이런 복잡·다양한 행정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지역발전을 획기적으로 앞당기겠다”고 말했다.
/전준혁기자 jhjeon@kbmaeil.com
전준혁기자
jhjeon@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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