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이삼걸<사진> 안동시장 예비후보가 `경북북부권 상호협력·상생 5대 프로젝트`를 공약으로 내놓았다.
이삼걸 예비후보는 31일 안동시청에서 정견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인접 자치단체간 취약한 인구·재정·도시 경쟁력 등을 상호보완·수정해 주는 정책연대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 예비후보는 또 예천공항 재개통 등으로 중국·일본 관광객을 유입시켜 문화관광사업 활성화도 기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권기웅기자 presskw@kbmaeil.com
권기웅기자
presskw@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정치 기사리스트
“고유가 지원금 오늘부터 요일 관계없이 신청하세요”
바쁘다 바빠! 선거공보물 발송 준비 작업
성주군 국민의힘 후보들 합동출정식 성황
이란 공습 재개? 美, 이스라엘 공항에 공중급유기 50여 대 집결
보수 텃밭 울릉도에 ‘파란 바람’ 부나... 민주당 빗속 열띤 거리유세 ‘눈길’
트럼프 장남 결혼식 불참...“중요한 시기에 백악관 머물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