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옥주 도의원 예비후보가 지난 28일 포항시 남구 연일읍 동문로 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사진> 이날 개소식에는 이석수 전 부지사, 강종구 새누리당 중앙당 체육분과위원장, 박영근 한동대 교수, 김용호 전 라이온스 총재 등이 참석해 개소를 축하했다.
채 의원은 지금까지의 의정경험과 전문성을 살려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봉사하겠다는 일념으로 3선 도의원에 도전한다는 포부를 밝혔다.
/박동혁기자
정치 기사리스트
“대구 정치인들 일 안 한다” 공방⋯ 김부겸, 예산 확보 성과로 반박
트럼프, “합의 안 되면 종전 시한 ‘4시간내’ 모든 교량·발전소 파괴”
北김여정, ‘무인기 유감’ 이 대통령에 “국가수반이 ‘솔직·대범하다’ 평가”
김부겸, 문희갑 전 시장 예방⋯“겸손하게 시민 자긍심 살리길”
박용선 국민의힘 포항시장 후보 확정···중앙당, 최고위에서 의결
“수도권 민심 빙하기···비상체제 전환” 국힘 최고위서 지도부 면전 ‘공개 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