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훈련은 군청 산불기계화진화대, 울진국유림관리소 산불전문예방진화대, 관계공무원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발생시 초동진화와 최소인력 투입으로 최대의 산불진화에 효과를 발휘하기 위해 실시됐다.
울진군 관계자는 “지역특성상 4~5월은 건조한 날씨와 계절풍의 영향으로 대형산불 발생의 위험이 매우 높은 시기라 산불예방에 전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주헌석기자 hsjoo@kbmaeil.com
주헌석기자
hsjoo@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동부권 기사리스트
택시 타고 10% 돌려받는다…경주, 지역화폐 확대
직불금 불이익 막는다… 경주시, 변경등록 홍보 강화
한수원, 공공데이터·데이터 행정 ‘최우수’… 7년·4년 연속 최고 등급
항공료 폭등에 발 묶인 해외여행... ‘국내 유턴’ 수요, 울릉도가 흡수할 수 있을까
경주시장 선거 공방 격화… 박병훈 “불법 ARS” vs 주낙영 “문제없다”
AI·로봇 접목한 원전 운영… 한수원, 글로벌 협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