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6시45분께 대구 중구 삼덕동의 한 건물 주차타워 지하 1층에서 타워시설 교체작업을 하던 김모(53)씨가 지하 3층 바닥으로 떨어져 곧바로 병원으로 옮겼으나 치료 중 숨졌다.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경북 11일 오후부터 비⋯돌풍·천둥·우박 주의
(방종현 시민기자의 유머산책) 접고 사는 남자
꿀벌, 올해만 100억마리 이상 죽거나 사라져
달성군 마비정 삼거리에 핀 ‘붉은 아카시아’
대구 성당동의 숨은 명소 ‘금봉 참옻닭’
안동호 쇠제비갈매기 공존협의체 공식 출범